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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습관

인생도 비즈니스도 습관을 통해 결정 짓게 된다. 동사 형 조직, 프로 사관학교, 지독한 프로세스, 채화된 마케팅적 사고, 규범이 있는 조직문화, 집요한 실행력을 통해 이기는 습관을 가질 수 있다.

‘동사형’ 이란 단순한 움직임을 일컫는 것은 아니다. 목적도 체계도 없는 것은 진정한 동사 형 행동이 아니다. 내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어디로 가고 있는지를 뚜렷하게 인식하고 주도적으로, 실질적으로 수행하는 것이 참다운 동사 형 행동인 것이다. 내가 맡은 일에는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하고 항상 뜨거운 열정을 가지며 시간을 아끼고 효율적으로 사용하기를 노력하고 변화와 혁신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동사 형이라고 할 수 있겠다.

세상은 절대적으로 잘하는 사람 보다는 남들보다 조금만 더 잘하는 사람을 원한다. 남들보다 더 잘하기 위해서는 남들보다 더 노력해야 하는데 여기에는 약간의 괴로움이 추가된다. 한 뼘 차이는 사소해 보이지만, 그것이 바로 인생의 커브를 바꾸어놓는다. 인생도 비즈니스도 자신을 어떻게 마케팅 하느냐에 달려있다. 운이 없어 성공을 못한다는 변명 보다는 끊임없이 내 몸값을 올리기 위해서 노력하는 자에게 성공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 것이다. 간단한 제안서일지라도 내가 만들 때 스페셜 제안서가 탄생해야 하고 회사를 일하면서 배울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 재 탄생시켜 항상 자기 자신의 능력을 향상 시키도록 노력해야 한다.
프로세스, 룰, 시스템이 확실히 구축되어 있다면, 그 어떤 사람이 들어오더라도, 또 어떤 위기상황에 맞닥뜨리더라도 흔들림 없이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다. 1+1=2가 아니라 10이나 20이 될 수 있는 것이 바로 프로세스의 힘이다. 프로세스는 누구나 보고 쉽게 이해할 수 있어야 하고 그로 인해 지식이 공유되고 역량이 상향 평준화를 이룰 수 있도록 되어야 한다. 목표는 원대하게 정하고 평가는 냉혹하게 할 수 있는 프로세스도 필요하고, 현상들을 잘게 쪼개서 분석할 수 있는 능력과 실패를 가장 좋은 교재로 삼을 수 있게 하는 실패노트를 작성하는 것도 도움이 될 것이다.

개발이나 기획을 담당하는 사람이든, 인사와 관리를 담당하는 사람이든, 재무를 담당하는 사람이든, 누구라도 모든 생각과 의사결정의 채널을 고객감동의 주파수에 맞추어야 할 것이다. 마케팅 부서가 기업 전체는 아니지만, 기업 전체가 마케팅 부서가 되어야 한다. 탁상공론 보다는 항상 현장에서 문제를 찾고자 하는 행동이 있어야 하고, 고객의 작은 소리에 귀를 기울일 수 있는 조직이 성공하는 조직이 될 것이다.

규율이 없는 자유는 방종에 불과하고, 책임이 없는 창의는 방만함에 불과하다. 인간이란 누구든 자기중심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어서 규칙이나 규범이 없으면 제 편한 대로 하려는 본성이 튀어나오기 마련이다. 항상 즐거운 마음을 가지면서 회사에 규율을 잘 지키고 짧게는 하루, 일주일 길게는 한달, 일년을 전략적으로 살아감으로써 성과를 달성할 수 있는 조직이 될 수 있을 것인지도 결정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기는 습관에서 가장 중요한 항목은 바로 ‘집요함’이다. 똑 같은 정보를 접하더라도 전혀 다른 산출물을 만들어 낼 수 있는가가 바로 집요함의 차이인 것이다. 성실함과 겸손함으로 자신을 낮출 줄 알아야 하며 잘하는 사람을 무조건 따라 하든 배움을 청하고자 하는 집요함이 필요하다. 모든 이에게 하루 24시간은 모두 동일하겠지만 어떤 사람은 50%만 향유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어떤 사람은 300%, 500%향유하는 사람이 있다. 이것이 바로 집요함의 차이인 것이다. 집요한 만큼 보이는 삶의 이 끈질긴 법칙을 자기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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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 기술 정리

1.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이란?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해서는 현재 매우 다양한 정의가 존재한다. 이 중 몇 가지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첫 번째 정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은 다양한 클라이언트 디바이스에서 필요할 때 언제든지 인터넷을 이용한 공유 풀에 있는 서버, 스토리지, 어플리케이션, 서비스 등과 같은 IT 리소스에 쉽게 접근할 수 있게하는 모델이다.

또 다른 정의로는 서로 다른 물리적 위치에 존재하는 컴퓨터들의 리소스를 가상화 기술로 통합해 제공하는 기술이라고도 생각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의 개념을 이해는데 세일즈포스닷컴(www.salesforce.com)[1]이 만든 이 동영상[2]이 전반적인 이해를 돕는데 매우 유용하다. 아래 그림은 여러 대표적인 클라우드 서비스들의 사용 예를 보여주고 있다.



1.1. 클라우드 컴퓨팅의 장점[4]

사용자가 자신의 필요에 따라 무한정의 컴퓨팅 자원을 사용할 수 있다는 환상(Illusion)을 제공한다. 그러므로 사용자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시스템을 제공하는 계획을 미리 세울 필요가 없다. 사용자는 작은 시스템으로부터 시작할 수 있고 시스템 자원에 대한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시스템 자원을 증가시키면 된다. 필요에 따라 짧은 시간을 단위로 (예를 들어 프로세서를 시간 당 또는 스토리지를 날짜 당) 사용하고 비용을 지불하면 되고 필요가 사라지면 자원을 더 사용하지 않을 수 있다.

1.2. 기존 클라우드 컴퓨팅 사례1.2.1. 아마존
EC2(컴퓨팅 서비스)Auto Scaling(자동으로 서버 생성 가능)Elastic Load Balancing(소프트웨어 로드벨런싱 기능)CloudWatch(모니터링 정보 제공)Amazon Elastic Block Store(EBS, 빠르고 안정적인 스토리지)Amazon Simple Storage Service(Amazon S3, 스토리지 서비스)SimpleDB(데이터베이스 서비스)
1.2.2. 구글
GFS(구글파일시스템, 대용량 파일 처리 가능 시스템)MapR…

규칙기반 전문가 시스템 (Rule-based expert system)

컴퓨터로 어떤 일을 시킬 때 보통은 명확한 규칙에 따라서 처리하게 된다. 그 이유는 아직 컴퓨터는 인공지능을 갖지 못하였다. 인간처럼 여러 가지 지식과 현상을 조합해 사고하지 못한다는 말이다. 그 때문에 사람이 컴퓨터의 능력을 이용해 어떤 일을 처리할 때는 일련의 규칙이 필요했다. 예를 들면 IF … Then … Else로 표현되는 규칙을 적용하는 것이다.

하지만, 실생활의 문제들은 이것들도 표현할 수 없는 것들이 너무 많다. 인간이 생각하는 거의 모든 것들이 이런 모호함의 집합이다. “오늘 날씨 너무 덥다. 시원하게 에러컨좀 틀어!”라고 했을 때 “너무 덥다.”, “시원하게” 등의 말들은 컴퓨터가 처리할 수 없는 것들이다. 몇 도로 온도를 유지했을 때 시원하다고 느끼는지 컴퓨터 자체만으로는 알 수가 없다. 컴퓨터는 정확히 수치화된 데이터만 가지고 처리하는 기계이기 때문이다. 이런 문제들을 처리하는 여러 방법의 하나인 규칙기반 전문가 시스템(Rule-based expert system)에 대해 얘기해 보겠다.

이처럼 컴퓨터가 처리해야 하는 문제들은 어떤 분야의 전문가가 처리하던 것을 컴퓨터가 대신하는데 의미가 있다. 나는 이것을 전문가의 지식을 처리한다고 정리한다. 그리고 전문가라고 불리는 사람들은 어떤 지식에 대해 규칙을 만들 수 있는 사람이고 규칙이란 앞서 얘기했던 대로 IF … Then … Else 형태로 표현할 수 있는 것을 말한다.

규칙기반 전문가 시스템은 관련주제에 지식이 풍부하고 관련 문제를 푸는데 능숙한 주제 전문가(domain expert), 전문가 시스템을 테스트하고 규칙을 추론할 수 있는 지식공학자(knowledge expert), 전문가 시스템의 개발 리더인 프로젝트 관리자(project manager), 프로그래머(programmer) 그리고 최종사용자(end-user)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규칙기반 전문가는 기반지식(knowledge base), 데이터베이스(Database), 추론 엔진(Interface engine), 해설설비…

인터넷이 우리 사회에 미치는 영향

믿기 어렵겠지만 몇 년 전만 해도 간단한 정보를 검색하기 위해선 백과사전이 필요했고 적은 분량의 백과사전에서 찾을 수 없을 땐 도서관에 가야 했고 또 작은 도서관에서 찾을 수 없을 땐 좀더 큰 도서관으로 가야 했었다. 과연 지금의 중학교, 고등학교 학생들은 과연 몇 명이나 이래야만 했던 사정을 이해해줄지 모르겠다.

하지만 이제는 사정이 달라졌다. 인터넷의 등장으로 예전처럼 정보검색에 수많은 시간과 노력을 쏟지 않아도 더 쉽게 더 좋은 자료를 검색할 수 있고 그를 여러 가지 형태의 미디어로 접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예전에 ‘팀 버너스 리(Tim Berners-Lee)’ 가 처음으로 구체적으로 주장했던 하이퍼미디어(Hypermedia)와 그로 이루어진 인터넷으로 인해 우리 생활은 많이 변화했고 또 이제는 없어서는 안될 것으로 멀티미디어 환경으로 진화해 왔다는 사실은 아무도 부인하지 못할 것이다.

사실 인터넷의 등장만으로도 우리에겐 막대한 영향을 끼쳤다. 하지만 여기서 인터넷의 멀티미디어로서의 역할을 배제한다면 그 영향력을 전부 얘기하지는 못할 것이다. 멀티미디어로서의 인터넷은 위에서 얘기한 것처럼 빠른 정보검색은 물론이고 보다 효율적인 방법으로 정보전달의 기능을 가지고 있다.

대학교 1학년 때 처음 컴퓨터를 공부할 때 일이다. 네트웍에 대해 공부하고 있었는데 마침 네트웍을 설명하고 있는 동영상을 인터넷에서 발견했다. ‘The dawn of the Net’ 이라는 동영상 이였는데 네트웍 패킷이나 라우터, 라우터 스위치 등등 전체적인 네트웍에 대해서 알기 쉽게 설명한 동영상이었다. 이 동영상은 너무 쉽고 직관적이어서 누구라도 이것을 본 사람이라면 네트웍에 대해 모두 안 것 같은 착각을 하게 만들 정도였다. 하지만 대략적인 네트웍에 대해서 안다고 해서 전문가가 되었다고 말할 수는 없을 것이다. 간단해 보이는 현상 뒤에 숨겨져 있는 지식들을 모두 이해하고 설명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전문가라 부를 수 있을 것이다.

이런 멀티미디어적인 환경은 대부분에 사람들에게 보다…